• 키시마 코스
  • 나카다케 코스
  • No.1
    PAR 4
    • B417yard
    • R410yard
    • F377yard

    정면으로 그린이 보여 얼핏 공략하기 편안한 인상을 주지만,
    티샷이 왼쪽으로 치우치면 의외로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 No.2
    PAR 4
    • B391yard
    • R368yard
    • F334yard

    우측 크로스 벙커를 주의해 주세요.
    턱이 높은 편이라 이곳에 빠지게 되면 파 온(Par-on)을 노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 No.3
    PAR 3
    • B181yard
    • R167yard
    • F130yard

    워터 해저드와 벙커가 그린을 지키고 있어 앞쪽부터 차근차근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린을 넘어가면 라이가 복잡해져서 어프로치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No.4
    PAR 5
    • B552yard
    • R489yard
    • F459yard

    베스트 루트는 크로스 벙커 왼쪽 삼나무 위 공략.
    벙커를 과하게 피하면 나무에 가려 세컨드 샷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No.5
    PAR 4
    • B388yard
    • R372yard
    • F292yard

    우측 크로스 벙커를 잘 넘기면 남은 거리는 100야드가 채 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린까지 경사가 급한 오르막이므로 거리감을 잃지 않도록 세심하게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No.6
    PAR 4
    • B436yard
    • R399yard
    • F358yard

    정면에 보이는 하얀 가이드 폴을 목표로 삼아보세요. 좌측 삼나무 숲은 OB 구역과 가까우므로 훅 계열의 볼이 나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No.7
    PAR 3
    • B232yard
    • R194yard
    • F194yard

    홀은 거리도 꽤 멀며, 왼쪽에는 깊은 가드 벙커가 있고 오른쪽에는 작은 언덕들이 연이어 있어 샷이 좌우로 흔들리면 온 그린(On-green)을 시키기가 어려워집니다.

  • No.8
    PAR 4
    • B437yard
    • R405yard
    • F394yard

    티샷은 정면에 보이는 한 그루의 소나무를 목표로 해주세요. 세컨드 샷은 가이드 폴을 향해 치게 되는데, 그린까지는 급격한 내리막이므로 거리 조절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No.9
    PAR 5
    • B517yard
    • R500yard
    • F473yard

    우측 지역이 좁아 정면보다 오른쪽으로 치면 조금만 밀려도 OB 위험이 큽니다. 슬라이스 성 구질이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No.10
    PAR 4
    • B434yard
    • R400yard
    • F380yard

    넓고 곧게 뻗은 페어웨이.
    그린 좌측 연못을 피해 우측에서 공략하는 것이 수월합니다.

  • No.11
    PAR 3
    • B184yard
    • R168yard
    • F149yard

    앞뒤 벙커와 가로로 긴 그린이 특징입니다.
    볼을 그린에 바로 세우는 정교한 샷이 필요합니다.

  • No.12
    PAR 4
    • B469yard
    • R452yard
    • F400yard

    핸디캡 2번의 난코스.
    비거리가 짧다면 무리한 공략보다 좌측을 거쳐 어프로치로 승부하세요.

  • No.13
    PAR 4
    • B364yard
    • R347yard
    • F321yard

    난코스를 지나 잠시 숨을 고르는 홀.
    그린 왼쪽과 뒤쪽의 경사면만 주의하면 무난합니다.

  • No.14
    PAR 5
    • B553yard
    • R541yard
    • F474yard

    좌측 공략이 핵심. 정면 왼쪽의 큰 소나무를 목표로 티샷 하세요.
    세컨드 샷도 페어웨이 왼쪽 끝을 노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 No.15
    PAR 4
    • B404yard
    • R367yard
    • F336yard

    티박스부터 약 200야드 지점까지 완만한 오르막입니다.
    그린 앞 마운드를 고려해 세컨드 샷은 한 클럽 길게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 No.16
    PAR 3
    • B202yard
    • R178yard
    • F161yard

    우측 숲은 OB 라인이 가까워 슬라이스 샷은 금물입니다.
    그린 주변 벙커가 많지만 입구가 넓으므로 정석대로 앞쪽부터 공략하세요.

  • No.17
    PAR 4
    • B387yard
    • R353yard
    • F324yard

    230야드 지점까지 완만한 오르막입니다.
    우측 러프에 빠지면 삼나무가 시야를 가려 그린 공략이 어려워지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No.18
    PAR 5
    • B530yard
    • R506yard
    • F457yard

    우도그렉 홀. 페어웨이 우측 큰 나무의 왼쪽이 베스트 루트입니다. 오른쪽으로 조금만 밀려도 깊은 러프와 OB가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