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면으로 그린이 보여 얼핏 공략하기 편안한 인상을 주지만,
티샷이 왼쪽으로 치우치면 의외로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우측 크로스 벙커를 주의해 주세요.
턱이 높은 편이라 이곳에 빠지게 되면 파 온(Par-on)을 노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워터 해저드와 벙커가 그린을 지키고 있어 앞쪽부터 차근차근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린을 넘어가면 라이가 복잡해져서 어프로치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베스트 루트는 크로스 벙커 왼쪽 삼나무 위 공략.
벙커를 과하게 피하면 나무에 가려 세컨드 샷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우측 크로스 벙커를 잘 넘기면 남은 거리는 100야드가 채 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린까지 경사가 급한 오르막이므로 거리감을 잃지 않도록 세심하게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정면에 보이는 하얀 가이드 폴을 목표로 삼아보세요. 좌측 삼나무 숲은 OB 구역과 가까우므로 훅 계열의 볼이 나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홀은 거리도 꽤 멀며, 왼쪽에는 깊은 가드 벙커가 있고 오른쪽에는 작은 언덕들이 연이어 있어 샷이 좌우로 흔들리면 온 그린(On-green)을 시키기가 어려워집니다.
티샷은 정면에 보이는 한 그루의 소나무를 목표로 해주세요. 세컨드 샷은 가이드 폴을 향해 치게 되는데, 그린까지는 급격한 내리막이므로 거리 조절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우측 지역이 좁아 정면보다 오른쪽으로 치면 조금만 밀려도 OB 위험이 큽니다. 슬라이스 성 구질이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넓고 곧게 뻗은 페어웨이.
그린 좌측 연못을 피해 우측에서 공략하는 것이 수월합니다.
앞뒤 벙커와 가로로 긴 그린이 특징입니다.
볼을 그린에 바로 세우는 정교한 샷이 필요합니다.
핸디캡 2번의 난코스.
비거리가 짧다면 무리한 공략보다 좌측을 거쳐 어프로치로 승부하세요.
난코스를 지나 잠시 숨을 고르는 홀.
그린 왼쪽과 뒤쪽의 경사면만 주의하면 무난합니다.
좌측 공략이 핵심. 정면 왼쪽의 큰 소나무를 목표로 티샷 하세요.
세컨드 샷도 페어웨이 왼쪽 끝을 노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티박스부터 약 200야드 지점까지 완만한 오르막입니다.
그린 앞 마운드를 고려해 세컨드 샷은 한 클럽 길게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측 숲은 OB 라인이 가까워 슬라이스 샷은 금물입니다.
그린 주변 벙커가 많지만 입구가 넓으므로 정석대로 앞쪽부터 공략하세요.
230야드 지점까지 완만한 오르막입니다.
우측 러프에 빠지면 삼나무가 시야를 가려 그린 공략이 어려워지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우도그렉 홀. 페어웨이 우측 큰 나무의 왼쪽이 베스트 루트입니다. 오른쪽으로 조금만 밀려도 깊은 러프와 OB가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