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같이 쏟아진 비에도 끄덕없는 배수시설 짱인 페어웨이 !! 건조실 덕분에 뽀송뽀송하게 27홀씩 즐거운 라운드였어요  . 한국쉐프님 식사때마다 나와서 맛있게 드시라는 인사도 너무 정겹고 카트배정해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고  친구들 모아서 다시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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