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2월 이후 2번째, 회원이된후 처음으로 아카미즈곮프리조트방문하였습니다.<BR>
골프장의 이국적이며 액티브한 느낌,웅장한 삼나무숲, 오르막 나리막의 다양한 재미있는 홀들,패어웨이를 왔다갔다하는 다누끼상등...<BR>
압도적인 매력에 빠지게되었습니다.<BR>
그 반면 숙소 목욕탕 식당메뉴등의 부대시설은 사츠마에비해 좀 별로였습니다.<BR>
황셰프님의 친근감있는 인사와 정성은 참 따뜻한 느낌으로 다가왔는데 <BR>
메뉴가 다양하지 않고 짠맛이 많이 느껴졌습니다.<BR>
흔한 방울토마토도 보이지않고 야채도 그닥 별로..<BR>
사츠마에서 인상적인 노리마끼 셀프 김밥같은 메뉴도 좀 개발하시면 추천드립니다.<BR>
카트에는 작은 휴지통이 필요했구요<BR>
목욕탕화장대에 개별 미니선풍기 설치도 <BR>
치약, 폼크리징도 필요<BR>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BR>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수있는 멋진 골프장으로거듭나길 기원합니다.🙏<BR>
일주일동안 즐거웠습니다.🥰<BR>

작년12월 이후 2번째, 회원이된후 처음으로 아카미즈곮프리조트방문하였습니다.
골프장의 이국적이며 액티브한 느낌,웅장한 삼나무숲, 오르막 나리막의 다양한 재미있는 홀들,패어웨이를 왔다갔다하는 다누끼상등...
압도적인 매력에 빠지게되었습니다.
그 반면 숙소 목욕탕 식당메뉴등의 부대시설은 사츠마에비해 좀 별로였습니다.
황셰프님의 친근감있는 인사와 정성은 참 따뜻한 느낌으로 다가왔는데
메뉴가 다양하지 않고 짠맛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흔한 방울토마토도 보이지않고 야채도 그닥 별로..
사츠마에서 인상적인 노리마끼 셀프 김밥같은 메뉴도 좀 개발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카트에는 작은 휴지통이 필요했구요
목욕탕화장대에 개별 미니선풍기 설치도
치약, 폼크리징도 필요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수있는 멋진 골프장으로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일주일동안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