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부터 14일까지 라운드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최상입니다. 티그라운드,페어워이, 러프, 그린까지 단 벙커는 모래를 많이 채워야 할것 같습니다. 몇번 시도해보고 그냥 꺼내어 놓고 플레이 해야할 정도입니다. 식사도 사츠마보다 좀 떨어지는 것 같고. 티오프 시간이 이상했는데 다행히 조정되어 잘 치고 왔습니다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라운드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최상입니다. 티그라운드,페어워이, 러프, 그린까지 단 벙커는 모래를 많이 채워야 할것 같습니다. 몇번 시도해보고 그냥 꺼내어 놓고 플레이 해야할 정도입니다. 식사도 사츠마보다 좀 떨어지는 것 같고. 티오프 시간이 이상했는데 다행히 조정되어 잘 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