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아직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한번 다녀온 기억으로 약간의 우려를 하고 다녀왔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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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와는 달리 식사는 작년의 사츠마보다도 더 좋아진거 같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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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츠마의 연습장 노래방 등의 쿠폰지급등이 없어 약간의 아쉬움은 있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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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도 12월보다는 많이 좋아진거 같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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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다시 방문 예정인데 기대가 됩니다.

12월 아직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한번 다녀온 기억으로 약간의 우려를 하고 다녀왔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식사는 작년의 사츠마보다도 더 좋아진거 같습니다.

사츠마의 연습장 노래방 등의 쿠폰지급등이 없어 약간의 아쉬움은 있습니다.

숙소도 12월보다는 많이 좋아진거 같습니다.

5월에 다시 방문 예정인데 기대가 됩니다.